남북한이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란히 올랐다. 북한 축구대표팀이 사우디 원정에서 이룬 쾌거다. 북한은 18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
2006년 5월 10일 독일월드컵을 30일 남겨둔 날 국민들의 응원분위기 고조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KBS특집팀이 제작하는 특집생방송이 서울시청앞광장에 특설무대를 세워놓고 유명가수와 인기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한 가운데 특별..
2006년 6월 23일 새벽4시 절대절명의 스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2006독일월드컵 마지막 경기가 될수도 있는 경기였습니다. 토고전 승리, 프랑스전 무승부, 현재 1승1무로 다소유리한것 처럼 보이지만, 스위스는 토고보다 강팀..
이번대회에 국민여동생 연아퀸 김연아선수가 부상으로 출전하기 않았습니다. 정말 아쉬웠습니다. 대신 국내선수로 김나영선수가 피겨부문에 한국대표로 참가했습니다. 쇼트트랙이나 스피드스케이팅처럼 다이나믹하지는 않지만 우와하고 아름다운..
쇼트트랙을 빼고 한국은 동계올림픽을 말할 수 없습니다. 전세계인들이 우리의 쇼트트랙에 이목이 집중되어있습니다. 여자는 3,000미터, 남자는 5,000미터로 릴레이경기가 진행됩니다. 여자부문 결승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
장춘동계아시안게임 원정응원의 여정중 가장 기념이 될만한 날입니다. 대회가 막바지에 오면서 각종 팀경기의 결승경기가 여기저기에서 펼쳐졌습니다. 모든 일정을 다소화하기는 3명이란 인원이 너무 적었습니다. 한국여자아이스하키팀의 경기..
16회하계아시안게임은 바로 중국의 '광저우아시안게임'입니다. 떠나보내고 다시 이어받는 아름다운 광경은 폐막식의 진풍경입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우리나라선수로는 '박태환'선수가 메인스폰서인 삼성전자 우수선수 시상을 받았습니다...
20여일간 대장정의 휘나래를 장식하는 제15회 카타르도하아시안게임 폐막식날입니다. 메인경기장앞에 표를 구하기 위해 일찍 나왔습니다. 너무 비쌌습니다. 표두장을 500리알인가 주고 사고, 한장이 더필요했는데 없었습니다. 이후 한..
카타르도하아시안게임 마지막경기로 종합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종합경기장옆에는 메인스타디움이 버티고 있습니다. 메인스타디움안에는 육상종목경기가 펼쳐집니다. 하지만 우리한국선수들의 메달소식은 거의 없습니다. 과거 임춘애와 장재근선수이..
필자가 주창하는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블로거클럽(블로거들의 정규모임)에 회원자격으로 참여해, 자문코너에 발제자로 섰습니다. 이날 모임의 진행방법을 잘몰라서 해당자문코너와 자칫 어긋나기도 했었습니다. 이점 양해하시어 봐주시길 바..
내년 2월에 2010동계올림픽이 캐나다 벤쿠버에서 펼쳐집니다. 이번대회에 거는 대한민국의 기대주는 뭐니뭐니 해도 김연아 입니다. 김연아 선수의 금메달을 위한 응원원정대, 그리고 쇼트트랙의 금메달 사냥, 기타 스피드스케이팅과 스..
내년 2월에 2010동계올림픽이 캐나다 벤쿠버에서 펼쳐집니다. 이번대회에 거는 대한민국의 기대주는 뭐니뭐니 해도 김연아 입니다. 김연아 선수의 금메달을 위한 응원원정대, 그리고 쇼트트랙의 금메달 사냥, 기타 스피드스케이팅과..
2008년 3월 7일부터 9일까지 강릉실내종합체육관에서 펼쳐졌던 '2008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에 강원도 홍보대사자격으로 초청되어 다녀왔습니다. 알음알음으로 경기장을 찾아갔습니다. 경기장 주변은 역시 차량으로 가득하더군요. 몇..
2005년 3월에 이어 2006년 3월18일에 또 다시 전국에 있는 동계올림픽 유치서포터즈 동사모 회원들이 모여서 2014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서 전진대회겸 화합의 밤행사를 용평리조트에서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펼쳐졌다...
필자는 강원도를 사랑합니다. 강원도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평창의 동계올림픽의 유치를 누구보다 더 강한 마음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강원도와의 인연은 태극전사서포터즈의 조직위원을 통해서 소개받게 되었고, 강원도분이셔서 자연스럽..
2006년 5월 10일 독일월드컵을 30일 남겨둔 날 국민들의 응원분위기 고조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KBS특집팀이 제작하는 특집생방송이 서울시청앞광장에 특설무대를 세워놓고 유명가수와 인기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한 가운데 특별..
2006년 6월 23일 새벽4시 절대절명의 스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2006독일월드컵 마지막 경기가 될수도 있는 경기였습니다. 토고전 승리, 프랑스전 무승부, 현재 1승1무로 다소유리한것 처럼 보이지만, 스위스는 토고보다 강팀..
2006년 6월 19일 오전4시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한국대 프랑스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한국시간으로 새벽 4시, 사실 이시간에 나와서 응원하는 사람, 얼마나 될까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SK의 행사 진행 결정과 서울시의..
설마설마 했던 일이 현실이 되었다. 거리응원현장을 준비했던 행사팀들도 예선전 3경기 아니면 잘해야 16강정도 하면 성공적이며, 그이상을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던걸로 기억한다. 우리가 16강해 티켓을 거머 쥐었을때 스텝이했던..
잠도 오지않는다. 독일만 꺽으면 월드컵결승이다. 말도 않되는 엄청난일들이 현실이 될거 같았다. 이제 가게문 을 닫고 축구경기에 목메단분들 많아 졌다. 택시기사님들 처음예선때에는 광화문 길막힌다고 하시던 분들이 이제는 택시세워두..
우리의 끝은 없다. 그리고 우리의 상대도 없다. 무서울것이 없다. 이탈리아도 포루투갈도 쟁쟁한 우승후보들을 추풍낙엽처럼 떨어 뜨렸다. 정말 승리에 목말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다. 일찌감치 서울시청광장을..
2002한일월드컵이 뜨거웠던 2002년6월 너나 할것없이 사람들은 붉은 t-셔츠를 입고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얼굴에 알록달록 저마다 승리의 메세지를 그려넣고, 한국축구팀의 선전을 응원하기위해 소리쳐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
[펌]"이게 바로 노무현이다" 퇴임 후 봉하마을에서 노통이 자신의 에너지를 쏟아부은 건 '지역 살리기'과 '친환경'이었습니다. '트러블메이커가 언제까지 갑갑하게 봉하마을에 있나 보자'라는 심보로 그를 지켜보던 보수언론들도 시간..
이벤트기획 및 운영일에 10여년이상 몸 담았던 필자입니다. 이제 이벤트는 마켓이 되었습니다. 과거에 생각하고 고민해서 공연과 프로그램을 만들었던 아이디어가 이젠 마켓이 됐다는 이야기 입니다. 좋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